헤에

맨날보는 집앞이지만 ( 진짜 집에서 5미터 앞인 집앞 )



오늘 뭔가 하늘이 달라서 챡



그리고는 들어오다가

백만년만에 셀............컥

 

 


누구셈

by IM雄 | 2006/12/17 23:12 | WOONGs' 日常 | 트랙백 | 덧글(2)

예히~

또 야밤에 빵궜다~





어이쿠히~ >_<

 

 

잘라보면

치즈랑 햄들었삼.

 

 

by IM雄 | 2006/12/14 00:37 | WOONGs' 食事 | 트랙백 | 덧글(2)

Blue UV



UV램프 샀다아~







근데 켜놓으면 몸이 이상해지는 느낌 -_-

by IM雄 | 2006/12/09 17:06 | WOONGs' 日常 | 트랙백 | 덧글(0)

너.

음.,




나한테 있는 빈자리을 채우기 위해
너를 만난게 아니라,,,



너를 만난 후,
나한테 빈자리가 있었다는 것을 느낀거야.,






아직 그걸 몰랐구나.,

by IM雄 | 2006/12/08 02:34 | WOONGs' 日常 | 트랙백 | 덧글(0)

에이

난 미술을 공부한다,,



정밀묘사.
"사진같아보이게 실물을 똑같이 그릴거면 사진을 찍지 왜 그림을 그리냐"

추상화.
"이게 그림이냐, 너가 피카소냐"






에헤
저건 궁금증, 질문도 아니고
평가도 아니고

일백프로 트집이다., 뭐 그런거지





평가를 받기 위해서 무언가를 창작하는건 아니지만
그렇다고해서 평가를 무시할꺼라면,
애초에 내 창작물을 공개하지 않았겠지.




아.,
이거보다 더한거-


"XX그림체 닮았네"
"XX그림이랑 비슷하네"



그림을 그릴땐 전혀 느끼지 못했던 것 을
( 한 그림이 아니라, 아예 스타일을 논하자면- )
저렇게 그냥 뱉어버리면

일백프로 다음 그림을 그릴땐
신경쓰인다,



비슷할까, 안비슷하게 하려면,
이라는 생각으로 뇌가 낭비.












아,
뭐 오늘 뭔일이 있었던건 아니고, 그냥 걷다가 생각난 잡담.,
하하하-

by IM雄 | 2006/12/06 17:58 | WOONGs' 日常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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